'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과 유토가 '퀵보드 타기'에 도전한다.
7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사랑과 유토의 익스트림 데이트를 담은 '함께 걸어 좋은 길' 편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 사랑이와 유토가 헬멧, 양팔 다리에 관절 보호대 등 완벽한 익스트림 커플룩을 선보이고 있다.
사랑이와 유토는 본격 데이트에서도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사랑이 퀵보드를 타면 유토가 뒤따르고, 유토가 썰매를 타면 사랑이가 뒤따르는 깜찍한 모습은 미소를 자아냈다.
또 사랑이와 유토는 추성훈이 "기차 타고 싶은 사람"하고 묻자 동시에 손을 번쩍 들며 "네!"를 외쳐 미소를 자아냈다.
그러나 찰떡궁합 커플 사랑이와 유토는 '롤러코스터' 앞에서 위기를 맞았다. 유토가 롤러코스터를 타고 싶어하자 사랑도 롤러코스터 타기에 도전한다. 사랑이는 "무섭지만 이제 세 살이니까 탈 수 있어"라고 비장한 각오를 다졌지만, 유토의 짓궂은 장난에 울상이 됐다.
유토는 사랑이를 향해 "이거 완전 무섭다? 완전 무서워"를 연발하며 겁을 줬고, 이에 비장했던 사랑의 표정은 금방이라도 울 듯한 표정으로 급변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슈퍼맨이돌아왔다 사랑 유토 커플 데이트 행복한 마무리 될까", "슈퍼맨이돌아왔다 사랑 유토 커플 롤러코스터로 싸움번지나", "슈퍼맨이돌아왔다 사랑 유토 커플, 익스트림 커플룩 귀엽다", "슈퍼맨이돌아왔다 사랑 유토 함께 롤러코스터 탈 수 있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