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사랑이와 유토는 추성훈이 "기차 타고 싶은 사람"하고 묻자 동시에 손을 번쩍 들며 "네!"를 외쳐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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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찰떡궁합 커플 사랑이와 유토는 '롤러코스터' 앞에서 위기를 맞았다. 유토가 롤러코스터를 타고 싶어하자 사랑도 롤러코스터 타기에 도전한다. 사랑이는 "무섭지만 이제 세 살이니까 탈 수 있어"라고 비장한 각오를 다졌지만, 유토의 짓궂은 장난에 울상이 됐다.
유토는 사랑이를 향해 "이거 완전 무섭다? 완전 무서워"를 연발하며 겁을 줬고, 이에 비장했던 사랑의 표정은 금방이라도 울 듯한 표정으로 급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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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슈퍼맨이돌아왔다 사랑 유토 커플 데이트 행복한 마무리 될까", "슈퍼맨이돌아왔다 사랑 유토 커플 롤러코스터로 싸움번지나", "슈퍼맨이돌아왔다 사랑 유토 커플, 익스트림 커플룩 귀엽다", "슈퍼맨이돌아왔다 사랑 유토 함께 롤러코스터 탈 수 있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