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짐 스터게스
배우 배두나(35)와 짐 스터게스(36) 커플의 특별한 에피소드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8일 한 매체가 짐 스터게스가 지난해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의 홍보를 위해 내한했을 당시 연인 배두나를 위해 초청사의 이코노미석 비행기도 마다하지 않고 10여시간을 날아온 에피소드를 공개했기 때문.
이에 올해 2월 설연휴에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이태원에서 데이트 한 사진도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설 연휴 때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서울 시내를 돌아다녔다'는 목격담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이태원의 한 제과점 계산대 앞에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짐 스터게스와 배두나는 지난 2012년 워쇼스키 남매의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출연 후 열애설에 휩싸였으며, 배두나는 지난 5월 프랑스 칸의 영화진흥위원회 파빌리온부스에서 진행된 영화 '도희야' 배우들과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짐 스터게스와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완전 대박", "배두나 짐 스터게스, 연인을 위해서 저런 수고 쯤이야", "배두나 짐 스터게스, 연인 위해 10시간 동안 고생을"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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