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조한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진짜 감동" 극찬
원곡가수 김조한이 도전자 정승환을 극찬했다.
김조한은 12월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에 출연한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거론했다.
김조한은 "계속 녹음 중이라서 이제 들었네요. 어린 나이에 그런 감성이 어떻게 나오는지. 와우! 너무 감동받았어요. 정승환 군 목소리에 많은 사람들이 힐링받은 것 같아요. 역시 음악의 힘. 계속 지켜볼게요. 파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정승환은 지난 7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4'(이하 K팝 스타4) 3회에서 김조한의 노래 '사랑에 빠지고 싶다'로 무대에 올랐다. 방송 직후 정승환이 부른 '사랑에 빠지고 싶다'는 멜론, 네이버뮤직, 지니, 벅스 등 각종 실시간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이로 인해 원곡인 김조한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마저 덩달아 음원차트에서 역주행했다.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후폭풍에 네티즌은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원곡가수 김조한도 입열게 했다",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김조한도 사랑에 빠진 듯",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후폭풍 김조한 원곡 차트 역주행"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