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배우 지창욱이 다채로운 3단 변신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KBS2 월화드라마 '힐러' 제작진은 9일 업계 최고의 심부름꾼 서정후(지창욱 분)의 다사다난한 의뢰 수행 과정을 느낄 수 있는 변신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업계 최고의 실력을 가진 프로페셔널한 심부름꾼이라고는 상상이 가지 않을 만큼 편안한 차림의 지창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자신의 집 안에서 부스스한 머리를 한 채 팔소매를 늘어뜨리며 풀어져 모든 것에 무심한 듯 인간적 모습으로 느껴진다.
하지만 '힐러' 조깅복 차림에 웨어러블 스마트기기를 장착한 모습은 눈빛부터 남다르다. 의뢰를 수행 중인듯한 그의 날카로운 눈빛에서는 섹시한 매력까지 엿보인다.
마지막으로 늘 입던 검은 옷을 벗고, 덥수룩한 가발과 굵은 뿔테 안경을 쓴 지창욱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가 어떤 의뢰를 받고 촌스러운 대학생으로 변신했는지, 무엇을 보고 황당한 표정을 짓고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창욱은 그 동안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그려내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그의 매력은 '힐러'에서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창욱은 극 중 프로페셔널한 심부름꾼 서정후와 어리바리한 신입기자 박봉수를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힐러 지창욱 3단 변신 오늘이 더 기대된다", "힐러 지창욱 섹시한 복근노출에서 3단 변신까지 무궁무진", "힐러 지창욱 섹시매력 넘치네", "힐러 지창욱 어리버리한 모습에서 눈빛부터 남달라", "힐러 지창욱 다채로운 변신이 어디까지일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힐러'는 정치나 사회 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부모세대가 남겨놓은 세상과 맞짱 뜨는 통쾌하고 발칙한 액션 로맨스 드라마로, 12월 8일 오늘밤 10시 첫방송 된다. <스포츠조선닷컴>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