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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의 신작 '아가씨'(감독 박찬욱, 제작 용필름·모호필름)가 여주인공으로 김민희와 신인배우 김태리를 확정했다. 또 주요 배역으로 조진웅 하정우를 캐스팅하며 최강 라인업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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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는 제작 단계부터 신인 여배우 캐스팅과 파격 노출을 예고했던 상황. 이에 '아가씨' 여주인공을 통해 누가 충무로 샛별로 떠오를지 기대가 모아졌다. 이 가운데 신예 김태리가 1,500 대 1 경쟁률을 뚫고 '아가씨' 오디션을 통과, 소매치기 소녀역으로 합류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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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김태리가 출연하는 영화 '아가씨'의 여배우 모집 공고 내용이 눈길을 끈다. 지난 9월 '아가씨' 공동 제작사 용필름과 모호필름이 발표한 여자 주인공 및 여자 조연 배우 오디션 공고 내용이 알려졌다. 해당 공고에서 눈에 띈 것은 "노출 연기가 가능한 여배우, 불가능한 분들은 지원하실 수 없습니다"라며 "노출 수위: 최고 수위, 노출에 대한 협의 불가능 합니다"라고 명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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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핑거스미스 영화로 만들어진 아가씨 여주가 김태리구나", "핑거스미스 영화버전 아가씨에 신예 김태리 나오네", "김태리 핑거스미스 영화로 만들어진 아가씨에 나오는구나", "아가씨 원작 소설 핑거스미스 보니 김태리 베드신 소화할 수 있을지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