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노소 불구하고 인간은 누구나 본인을 좀 더 건강하고 젊게, 또 매력적으로 가꾸고 싶어 하는 욕망을 갖고 있다. 본인을 가꾸며 관리할 줄 아는 사람이 높게 평가받고 있는 작금의 시대에는 그 욕망이 더욱 커져가고 있다. 본인의 불만족스러운 외모나 체형 또는 노화로 인한 콤플렉스가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 자신감을 잃게 한다면 변화의 시도가 필요하다.
이에 '아름다움과 건강이 다시(Re) 샘솟는 곳' 이라는 슬로건으로 최상의 한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리샘한의원(대표원장 성호영)'이 100세 시대에 아름답고 건강한 삶을 지켜주는 동반자가 되고 있다.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리샘한의원'은 한의학적인 치료원리를 바탕으로 비만, 한방성형(매선요법), 여드름 및 흉터, 두피, 탈모질환, 여성질환 등을 치료하며 삶의 질을 향상시켜주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리샘한의원의 성호영 대표원장은 "그동안 다양한 연령층의 환자를 진료하며 사람이라면 누구나 건강하고 젊게 사는 것을 바라지만, 대개의 사람들이 건강에 문제가 생기거나 노화에 직면하기 전까지 건강과 젊음을 지키려는 노력을 소홀히 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는 경험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먼 미래의 모습이나 건강상태를 예측하거나 짐작하기 어렵기 때문인데, 인간은 누구나 세월을 거스를 수 없고 노화를 피할 수 없기에 예방차원에서라도 한의학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그렇기에 '리샘한의원'은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리샘한의원'의 치료근간이 되고 있는 예방치료를 통해 현재 자신의 건강상태와 나이에 적합한 섭생(생활관리)으로 건강을 증진시키고 질병을 예방해야한다는 것이다. 또한 나이에 따른 신체변화의 흐름을 알고 미리 관리하는 예측관리를 통해 인생 전반에 걸쳐 건강과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성 원장은 "몸이 건강해야 노화도 더딜뿐더러 얼굴이나 몸도 더욱 아름다워 질 수 있다. 황제내경 소문에 '정기존내(正氣存內), 사불가간(邪不可干)', '사지소주(邪之所湊), 기기필허(其氣必虛)'라는 구절이 있다. 이는 우리 몸 안에 이로운 정기가 충실히 내재되어 있다면 질병이나 사기가 몸 안으로 침범할 수 없고, 사기가 모여 병을 만들게 되는데 그런 경우는 반드시 정기가 허한 상태이기 때문이라는 의미다. 즉, 건강을 지키려면 몸의 면역력과 정기를 기르고 사기와 노폐물를 배출시키는 해독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리샘한의원은 이를 통해 인체 스스로의 정미로운 에너지가 샘솟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을 가장 근본적인 치료원리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몸을 다스리려면 먼저 그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한의학적으로 살펴보면 몸의 건강과 마음의 건강은 서로 밀접한 영향을 주고받는 뗄 수 없는 관계다. 갖가지 근심, 걱정, 분노, 놀람 등의 감정이 제대로 컨트롤되지 못하면 신체적인 문제로까지 야기된다. 실례로 과도한 스트레스는 심장, 소화기와 간기능에 문제를 일으키고 기(氣)순환을 방해해 몸에서 불필요한 화(火)와 열(熱)을 발생시켜 몸의 면역력과 오장육부의 기능을 떨어뜨리고 피부트러블은 물론 피부의 노화까지 가속시키게 된다. 이에 스트레스성 노폐물인 화(火)로 인해 발생한 열독(熱毒)의 치료가 현대인에게는 필수적이다"고 강조했다.
이와 같은 '리샘한의원'의 치료목표와 치료원리는 명확하다. 평생동안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지켜주겠다는 것이다. '아름답고 사랑스런 그대여. 건강하리. 샘 솟으리'라는 덕담과 함께 말이다. 글로벌경제팀 ljh@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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