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석주 전 전남 감독의 애제자인 김태호는 2013년 전남 드래곤즈 유니폼을 입은 후 첫해 26경기에서 1도움을 기록했고, 2년차인 올해 32경기에 출전해 3도움을 기록했다. 빠른 발과 투지 넘치는 플레이, 끈질긴 근성으로 전남 측면 공수에 서 맹활약 하며 주전을 꿰찼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