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수영
방송인 신동엽과 소녀시대 수영이 마이크 호흡을 맞춘다.
MBC 드라마를 총 결산하는 2014 MBC 연기대상의 메인 MC가 신동엽과 수영이 확정됐다.
올해 MBC 연기대상은 이미 시청자의 선택으로 대상이 결정된다는 것이 이미 공개된 바, 긴장감과 공정성이 한층 높아진 만큼 시상식의 MC를 누가 맡을지도 관심이 집중됐다.
뛰어난 순발력과 입담으로 전성기를 맞이한 신동엽과 연기자로도 성공적으로 변신한 소녀시대의 수영이 메인 MC로 나서게 됐다는 소식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신동엽은 현재 새로 개편된 '세바퀴'의 MC로도 활약 중이며, 수영은 최근 종영한 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생애 봄날'을 통해서 동시간대 1위의 시청률을 견인하며 배우로서도 인정받은 바 있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MC로 맹활약해 온 만큼 두 사람의 호흡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앞서 KBS는 박민영과 서인국을 MC로 낙점했고 SBS는 박신혜를 발탁했다. 박신혜와 호흡을 맞출 상대MC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신동엽 수영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