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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묻지마'식으로 투자에 나서는 것은 위험하다는 것이 부동산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임대수익을 노리고 부동산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면 꼼꼼한 조건을 확인해야 실수를 피할 수 있다. 점검해야 할 조건은 가격, 입지, 수요, 스마트한 내부설계와 브랜드 빌트인 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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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견본주택의 문을 연 '서정 벨루스하임'은 일단 이 네 가지 조건에 부합하고 있다. 우선 가격이 매력적이다. 3.3㎡당 600만 원대로 인접한 고덕국제신도시의 예상가 3.3㎡당 800만 원대에 비해 저렴한 분양가가 책정돼 있다. 소액투자를 찾는 사람들에게는 매력적인 조건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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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수요조건도 풍부하다. 고덕국제신도시와 삼성전자 산업단지가 주 수요층이기 때문이다. 고덕국제신도시는 2020년까지 13만4,680명, 5만4,499세대를 목표로 개발을 하고 있는 문화, 행정, 교류 등 자족기능을 강화한 자족복합도시다. 기존의 베드타운 위주의 주택공급이 아니라는 것. 또한 마지막 신도시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고덕국제신도시는 현재 토목공사 중으로 완공까지 엔지니어들이 머물 장소가 필요하다. 개발 완료 후에는 관공서나 기업체 직장인들 역시 수요층으로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삼성이 추진하고 있는 산업단지라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화성 사업지의 약2.4배 규모로 추진되는 산업단지로 이로 인해 창출되는 약 3만 여명이 거주할 주거시설이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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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빌트인 제품들은 삼성전자, 한샘, KCC, 대림 등 브랜드 프리미엄으로 사후관리까지 되어 매력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