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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 방송되는 JTBC '여우비행'에서는 오윤아, 레이디제인, 김정민, 홍석천의 핫한 오사카 클럽 방문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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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 입장한 이들은 섹시한 미녀들의 수위 높은 댄스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오사카 미녀들이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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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윤아는 9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한 여성, 황재균과 나란히 앉아 2014-2015 프로농구 서울SK와 전주 KCC의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오윤아와 황재균 선수의 관계에 대해 궁금증이 커졌고, 이에 오윤아의 소속사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오윤아와 황재균 선수 사이에 있는 분은 KCC 이지스 농구단 추승균 코치 아내이다. 오윤아가 추승균 코치 아내와 친분이 있어 농구 경기를 관람하게 됐으며, 추승균 코치와 친한 이들이 같이 경기를 본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