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엉덩이' 인디아나라 카발로(22)가 '처녀의 몸'을 갖게됐다고 밝혔다.
미국 매체 데일리뉴스 등 외신들에 따르면 지난달 열린 '2014 미스 범범 브라질' 대회에서 우승한 인디아나라 카발로가 처녀막 재생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또한 특별한 사람을 만나기 전까지는 처녀성을 유지하겠다고 언급했다.
최근 크리스마스 화보집 촬영을 마친 그녀는 수술 이유에 대해 "모델로 설때 처녀가 아니라는 점 때문에 마음이 편치 않았다"며 "미스 범범으로서 마음뿐 아니라 몸도 처녀이기를 바랬다"고 밝혔다.
한편, 매년 개최되는 '미스 범범 브라질'은 최고의 섹시 엉덩이를 두고 여성들이 경쟁을 하는 대회다. '범범'은 포르투갈어로 '엉덩이'란 뜻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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