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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발 전부터 허영지와 잭슨은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허영지는 자신이 탄 문으로 들어오려는 잭슨에게 "뭘 또 이쪽으로 타냐"고 말했고, 이에 잭슨은 "싸우지 말자"며 손을 내밀어 허영지와 잭슨은 악수로 화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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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티격태격 앙숙인 허영지와 잭슨은 이날 팀을 이뤄 물건을 사다가 TV판매점 앞에 멈춰섰다. 이때 갑자기 '인기가요' 방송이 나왔고, 두 사람은 갓세븐 무대를 본방사수하기로 결심했다. 특히 잭슨과 허영지는 갓세븐 셀프 홍보에 나서며 급격히 가까워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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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허영지 잭슨 이러다 진짜 핑크빛?", "허영지 잭슨 앙숙이었다가 친해졌다가 알 수 없어", "허영지 잭슨 싸우다 정들었네", "허영지 잭슨 다정할 땐 애정 폭발인데", "허영지 잭슨 막내라인 너무 잘 어울려", "허영지 잭슨 죽이 척척 맞는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