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CJ오쇼핑은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CJ오쇼핑의 해외홈쇼핑을 통한 방송 지원, '중국 시장개척단' 등 해외홈쇼핑 진출전략 설명회 및 품평회 진행, 'KCON(케이콘) 2014' 중소기업 판촉 행사 지원, '2014 MAMA'의 부대행사인 'K-뷰티&패션쇼' 참여 중소기업의 CJ오쇼핑 해외홈쇼핑 방송 기회 등을 제공한 바 있다.
Advertisement
한편, CJ오쇼핑은 지난 2007년 해외 상품공급 기능을 담당하는 자회사 CJ IMC를 설립해 국내 중소기업 제품들을 해외에 진출시키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07년부터 2013년까지 최근 7년 간 CJ오쇼핑이 해외에 진출한 7개국 9개 홈쇼핑을 통해 판매한 한국상품의 누적판매 실적은 7천억 원을 넘어섰다. 2013년 작년 한 해에만 2천 190억 원의 한국상품을 해외에서 판매하였으며, 이중 70%가 중소기업 상품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