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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드롭탑이 KT CS의 매장형 스마트폰 충전기 '후후폰밥'을 드롭탑 전국 매장에 도입하고 무료 충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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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충전을 위해 카운터에 충전 케이블과 스마트폰을 맡길 필요 없이 제자리에서 직접 편리하게 충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고객이 직접 스마트폰을 충전하고 후후폰밥을 반납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충전시 스마트폰을 분실하거나 파손할 우려가 없고 충전을 하는 동안에도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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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탑 한지영 마케팅본부장은 "드롭탑을 방문하는 고객을 위해 커피 이외에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후후폰밥 서비스의 도입으로 스마트폰의 가장 큰 단점인 빠른 배터리 소모를 해결할 수 있어 드롭탑에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