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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윤 씨는 11일 자신의 블로그에 '에네스 카야 부인입니다'라는 글을 통해 SBS '한밤의 TV연예'의 과도하고 불공정한 취재 방식을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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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네스 카야 부인은 "얼마 전 SBS '한밤'에서 밤 10시에 집을 찾아왔다. 10분 가까이 문을 두드리고 창문으로 안을 들여다봤다"라며 "다음날 아침에 또 다시 '한밤'이 찾아왔다. 그 소리에 놀라 아기가 깨서 놀라서 우니까, 제작진은 우리가 집에 있는지 알고 더 심하게 문을 두드렸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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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네스 카야는 부인 장 씨와 2011년 4월과 9월, 터키와 한국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19개월 된 아들이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