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걸그룹 카라의 신곡과 팬들을 위한 스페셜 영상을 신개념 앨범 키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키노 측은 "인기 걸그룹 카라가 부른 신곡과 오종혁, 카라, 레인보우, 에이젝스 등 DSP미디어 소속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완성한 앨범 'White Letter'가 카드형 앨범 키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
키노는 스마트폰의 NFC(Near Field Communication·근거리무선통신)를 활용해 음악과 화보, 뮤직비디오 등을 재생하는 카드 형태의 신개념 음악 저장 매체다. 반주 음원에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하거나, 자체 영상을 삽입할 수 있는 등 다양한 부대 기능을 담고 있어 새로운 음악 전달 매체로 각광받고 있다.
키노의 석철 대표는 "이번 키노 앨범에는 카라의 신곡과 오종혁의 신곡, 현 DSP소속아티스트 전체가 함께 리메이크한 핑클의 히트곡 'white'를 비롯하여 DSP 소속 아티스트이자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Click-B의 히트곡을 리메이크한 곡들이 함께 실려 큰 의미가 있다"며 "또한 팬들을 향한 특별한 인사를 키노의 앨범을 통해 만나볼 수 있어 팬들을 위한 겨울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DSP미디어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 앨범 'White Letter'는 카드형 앨범과 CD가 함께 제작되어 15일 발매될 예정으로 지난 4일부터 핫트랙스, 신나라, 인터파크,알라딘, 예스24를 통해서 선주문을 받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
- 5.'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