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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소울'은 혼령으로 깨어난 삼국시대 영웅들에 맞서 전투를 펼쳐 나가는 액션 RPG로 15년 이상 온라인 RPG를 개발해 온 전문가들이 포진한 엠씨드(mSeed)가 개발, 총 60개의 스토리가 전개되는 PvE 모드, 최대 8명이 펼치는 난전 등의 PvP 모드까지 방대한 규모에 퀄러티도 갖춰 온라인 RPG 못지않은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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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테인먼트는 "모바일 게임 시장에 RPG가 봇물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더소울'은 '정통 RPG'에 대한 노스텔지아를 불러일으키는 게임이 될 것"이라며 "액션 RPG가 갖춰야 할 요소들은 수준 높은 콘텐츠로 풀어냈으며,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혼 카드'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정통성과 독창성이 결합된 새로운 RPG의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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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테인먼트는 4대4 대전을 비롯, 스마트폰 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길드시스템, 스킬 혼 등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