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지난 10일과 11일 경남 창원시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창원시장애인직업재활센터를 찾아 적립금 1750만원(팔도 홈런존 300만원, 경남은행 홈런존 및 팀 도루 1450만원)을 후원했다.
적립금은 올해 NC 선수가 홈런(팔도홈런존 개당 100만원, 경남은행홈런존 개당 50만원)과 도루(개당 50만원)를 기록할 때 마다 적립했다.
이렇게 적립한 금액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창원시장애인직업재활센터, 금시루, 창원시보호작업센터, 장애인근로사업장, 내서보호작업장에 NC와 팔도, 경남은행이 공동 후원한다.
10일 팔도홈런존 전달식에는 NC 손성욱 마케팅팀장, 팔도창원지점 김대운 지점장이 참석해 재단에 적립품을 전달했다.
11일 경남은행홈런존, 팀 기록(도루) 전달식에는 NC 배석현 단장과 경남은행 황윤철 본부장이 참석해 장애인보호단체에 적립금을 전달했다.
NC 배석현 단장은 "팔도, 경남은행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찾아 후원할 수 있어 기쁘다. 다양한 방법으로 많은 곳에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