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행사에는 울리 슈틸리케 A대표팀 감독, 이광종 리우올림픽대표팀 감독, 윤덕여 여자축구대표팀 감독 등 각급 대표팀 사령탑과 코칭스태프, 협회 임직원 등 약 100명이 참여했다. 또 해맑음 센터 학교폭력 피해학생과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한 축구팬 17명이 함께했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