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2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줄리엔 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Advertisement
이에 유세윤은 "설마 지겠냐. 지는 게 상상이 안 된다"며 그의 근육질의 몸을 언급헤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어 줄리엔 강이 "낮에는 져도 밤에는 뜨거워야 한다"고 말하자 성시경과 허지웅은 "밤에 여자 분을 땅에서 안 내려놓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