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을 통해 주가를 올리고 있는 한선화가 촬영 대기 중 대본연습 사진을 공개했다.
웨이브 진 머리를 한쪽으로 늘어뜨린 한선화는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자태로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고 있다. 현재 출연중인 '장미빛 연인들'의 부잣집 막내딸 '백장미'에 100% 어울리는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럭셔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것.
극 중 신인 연예인으로 데뷔한 백장미 캐릭터를 십분 살린 세련된 의상도 눈에 띈다. 심플한 블랙컬러 상의에 체크패턴 스커트를 매치한 코디는 가녀린 한선화의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공개된 두 장의 사진을 접한 팬들은 "선녀라는 별명이 납득이 간다. 여배우 분위기가 나네", "장미빛 연인들 진짜 재미있다. 중독성 있는 듯", "신의 선물부터 챙겨봤는데 점점 연기가 느는 것 같음, 한선화 파이팅!" 같은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올 한해 3개의 작품으로 안방극장을 찾은 한선화는 날이 갈수록 발전하는 연기력을 바탕으로 대중의 호응을 얻고 있다. SBS '신의 선물-14일', tvN '연애 말고 결혼'에 이어 MBC '장미빛 연인들'까지 거침없는 도전을 통해 자신의 존재감을 입증한 한선화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흥미진진한 전개로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MBC '장미빛 연인들'은 매주 주말 오후 8시 45분에 방영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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