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우리카드를 제압하고 4위를 탈환했다.
한국전력은 13일 충남 아산시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우리카드를 3대1(25-21 22-25 27-25 25-19)로 꺾었다.
11일 우리카드를 꺾은 현대캐피탈(승점 23)에 4위자리를 내줬던 한국전력은 3연승으로 승점 24점을 기록하며 이틀만에 승점 4위를 탈환했다. 반면 우리카드는 8연패에 빠지며 남자부 최하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한국전력의 3연승으로 남자부 순위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 현재 대한항공이 승점 26으로 2위에 올라있고 OK저축은행이 승점 25로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4위 한국전력도 승점 24점, 5위 현대캐피탈도 승점 23점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