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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진영은 머리를 묶고 "스트레칭 먼저 하자"고 말하면서 입고 있던 겉옷을 탈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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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남궁민의 부끄러움도 잠시, 홍진영의 "애플힙을 가졌다"는 자랑에 "보여달라"고 과감한 발언을 했다. 이어 홍진영에게 "그럼 만져봐?"라고 물어보며 실제 부부 같은 분위기를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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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은 홍진영과의 스킨십에 "부인 때문에 미치겠어"라고 어쩔 줄 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