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오사카 돔 공연
그룹 JYJ가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을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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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칼군무로 여전했다. '엠티(Empty)', '비더원(Be the one)', '발렌타인(Valentine)', '백 시트(Back seat)'에서는 JYJ만의 섹시한 퍼포먼스와 강렬한 비트의 댄스로 팬들을 열광케 했고 '렛 미 씨(Let me see)', '인 헤븐(In heaven)', '쏘 쏘(So so)'에서는 세 사람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회장을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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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JYJ는 김재중이 레미오 로멘의 '코나유키', 김준수는 아야카의 '소라토키미노 아이다니', 박유천은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사이하이'를 부르는 등 일본어 노래로 일본 팬들에게보다 가깝게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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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는 14일 오사카 2차 공연을 펼친 뒤, 오는 23-24일에는 후쿠오카 야후오쿠돔에서 '2014 JYJ Japan dome tour 이치고 이치에'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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