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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전 세계 매장 중 가장 큰 이케아 광명점은 2개 층의 매장과 사무실, 그리고 3개 층의 주차장으로 구성돼 있다. 매장 내 제품 판매층 면적은 5만9000㎡(약 1만7847평)이고 매장 안의 일상을 반영한 쇼룸은 65개, 제품은 약 8600개의 아이템이 전시 판매된다. 가구 매장으로선 다른 브랜드들과 비교가 불가능한 매머드 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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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는 한국 진출을 위해 2년여 동안 한국 가정을 연구해 단독 주택, 아파트 등 주거 형태와 신혼 부부, 한 자녀 가족, 4인 가족, 노부부 등 가정 형태 등을 고려해 다양한 집 꾸미기 방법을 선보였다. 이날 공개한 이케아 광명점은 모든 제품의 전시가 끝난 상태로 레스토랑과 휴게 공간, 어린이 탁아시설인 '스몰란드'의 영업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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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는 물건을 창고에서 꺼내오는 '픽업 서비스'와 집까지 옮겨주는 '배송 서비스', '조립·설치 서비스' 등을 구분해 제공할 예정이다. 픽업과 배송 서비스는 광명지역 2만9000원부터 수도권 8만9000원까지 거리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 직접 물건을 꺼내오면 1만원이 절약되고, 조립 서비스 기본요금은 4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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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케아는 1943년 스웨덴에서 설립된 세계적인 홈퍼니싱 기업으로, 전 세계 42개국에서 345곳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