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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사는 수학여행에서 학생들을 인솔하는 동안 숙박 시설에 있는 여탕에 카메라를 몰래 장치해 학생들이 옷을 갈아입는 장면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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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 교사의 추잡한 행위는 호텔 직원이 탈의실 사물함 위에 놓인 탁상시계 모양의 카메라가 놓여있는 것을 발견하면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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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확실한 증거에 이 남자 교사는 자신의 범행을 인정했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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