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디바 브리트니 스피어스(33)가 전성기 시절을 되찾은 듯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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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015년 1월호 미국 라이프지 '우먼헬스매거진' 커버를 장식하며 식지 않은 인기를 입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검정색 겉옷과 네온 오렌지 비키니로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구릿빛 피부와 함께 건강미 넘치는 복근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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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2004년 제이슨 알렌과 결혼 55시간 만에 이혼하여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2004년 케빈 페더라인과 결혼하고 2007년 이혼했다. 현재 케빈 페더라인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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