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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은 7~8세때 부터 아버지 사업차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학교를 다녔다. 고려대 영어영문과를 졸업한 그는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영어학을 수료했고, 고려대 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과정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2005년에는 춘천 MBC 아나운서로 입사, 2008년에는 OBS 경인 공채 아나운서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후 세계여성포럼, 아시아 경제 공동체 포럼에서 영어통역과 진행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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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국제회의 통역사 겸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는 이윤진은 "공식 행사가 3개가 있고, 제가 그 3개 행사의 진행자로 선정됐다"며 이른 아침부터 행사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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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윤진은 "사회 보는 일을 10년 전부터 해오긴 했지만, 아기보고, 사업하다가 갑자기 사회자로 오면 익숙하지 않을 때가 있다"면서도 "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게 감사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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