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2014년 유럽프로골프투어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매킬로이는 지난 10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최우수선수로도 뽑힌 바 있어 미국과 유럽에서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았다. 매킬로이는 올해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오픈과 PGA챔피언십에서 우승했을 뿐 아니라 유럽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동시에 상금왕에 올랐다. 또한 월드골프챔피언십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트로피를 추가했고, 미국팀과 벌인 라이더컵에서는 승점 3을 보태 유럽팀이 우승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매킬로이는 "4개의 우승컵 중 하나만 있어도 좋은데 4개 모두를 차지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