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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KBO의 발표에 따르면, 2015년 프로야구는 3월 28일 개막해 팀 당 144경기, 팀간 16차전씩 총 720경기가 편성됐다. 내년 시즌에는 처음으로 KT가 합류해 프로야구 출범 이래 최초로 10개 구단으로 경기가 열린다. 퓨처스리그에 속했던 제10구단 KT 위즈의 등장으로 9구단 체제가 끝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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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각 구단의 이동거리를 최소화하고, 주말 및 공휴일 경기수를 가급적 균등하게 편성했다. 또한 팀 간 16차전이 진행됨에 따라 3연전 4차례, 2연전 2차례로 715경기를 우선 편성했다. 개막 2연전으로 제외된 5경기는 가편성하여 추후 우천으로 순연되는 경기와 함께 9월15일 이후 재편성할 예정이다. 올스타전 휴식기는 7월 17∼19일로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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