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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닷컴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제일모직은 이날 11만3000원에 마감했고 제일모직의 지분은 이재용 부회장 25.1%, 이부진 사장 8.4%, 이서현 사장 8.4%, 이건희 회장 3.7% 등 오너 일가가 45.6%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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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이재용 부회장의 보유 상장 주식 규모는 7조777억원으로 집계됐다. 상장주식 보유액 순위에서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과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을 따돌리고 2위 규모다. 부친인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11조8882억원)이 1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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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