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문숙, 김범수 신랑으로 인정?..."왜 내 신랑한테 그러냐" 화들짝
Advertisement
배우 안문숙이 김범수를 신랑으로 인정(?)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 안문숙-김범수, 지상렬-박준금 부부, 이상민-사유리 부부는 합동 홋카이도 여행을 떠났다.
Advertisement
이날 김범수는 남다른 리더십을 발휘하며 세 커플을 이끌었다. 이에 지상렬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이드 해주고 한자 해석해주고, 내 코도 풀어줄 것 같다"며 불만을 드러냈다.
그러나 안문숙은 "몰랐는데 여럿이 모이니까 김범수가 리더십이 있다. 지상렬이 못 따라간다. 리드하는 에너지, 카리스마 같은 몰랐던 부분을 많이 봤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후 세 커플은 배를 타고 관광했고, 김범수는 또다시 지식을 뽐냈다. 그러자 지상렬-박준금 부부는 "또 시작"이라며 고개를 돌렸다.
이를 본 안문숙은 "왜 내 신랑한테 그러냐"고 말한 뒤 자신도 모르게 '신랑'이라는 단어가 나오자 놀란 표정을 지었다. 그러나 김범수는 싫지 않은 듯 환한 미소를 지보였다.
Advertisement
특히 안문숙은 "사유리가 하도 뒤에서 '신랑 신랑' 하니까 나도 입에 밴 것 같다"며 구차한 변명을 늘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안문숙 김범수' '안문숙 김범수' '안문숙 김범수' '안문숙 김범수'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7억 전신 성형’ 톱스타, 63세인데 또 고쳤나..점점 젊어지는 외모 -
윤종신♥전미라, 자식농사 성공했네...17살 딸, '170cm+아이돌 미모'에 감탄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랄랄, SNS 보고 주식 샀다가..."망한 내 미래 못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2."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개막전 SSG전이니 낼까 했는데…" KIA 데일, 오늘도 라인업 빠진 이유[광주 현장]
- 5."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