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틸리케 호재, 호주 MF 니콜스 햄스트링 부상 by 김진회 기자 2014-12-19 11:32:38 사진캡처=호주 SBS 홈페이지 Advertisement 슈틸리케호에 호재다. 2015년 호주아시안컵 예비명단에 포함된 호주국가대표 미드필더 미치 니콜스(25·퍼스 글로리)가 햄스트링(허벅지 뒷 근육)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Advertisement18일(이상 한국시각) 퍼지 나우, SBS, ABC 온라인 등 다수의 호주 언론에 따르면, 호주 A-리그 톱클래스 니콜스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6~7주간 재활에 매달려야 한다. 니콜스는 12일 뉴캐슬 제츠와의 호주 정규리그 10라운드에서 후반 부상을 했다.니콜스는 "나는 호주아시안컵 결승전을 밟아보고 싶었다. 그러나 의무팀은 1월 브레이크 이후에도 휴식을 지시했다"고 밝혔다.Advertisement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Advertisement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