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틸리케호에 호재다. 2015년 호주아시안컵 예비명단에 포함된 호주국가대표 미드필더 미치 니콜스(25·퍼스 글로리)가 햄스트링(허벅지 뒷 근육)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18일(이상 한국시각) 퍼지 나우, SBS, ABC 온라인 등 다수의 호주 언론에 따르면, 호주 A-리그 톱클래스 니콜스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6~7주간 재활에 매달려야 한다. 니콜스는 12일 뉴캐슬 제츠와의 호주 정규리그 10라운드에서 후반 부상을 했다.
니콜스는 "나는 호주아시안컵 결승전을 밟아보고 싶었다. 그러나 의무팀은 1월 브레이크 이후에도 휴식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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