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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는 최근까지 자신이 MC로 있는 여러 방송에서 아내가 빚보증을 잘못 서서 힘들다는 말을 여러차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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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내 빚이 커져 재산 가압류 통보를 받고 그에 따른 스트레스로 공황장애 진단을 받자 단순한 유머가 아니었다는 동정론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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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내 이씨는 심성이 착해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친인척의 보증을 섰다가 빚을 떠안게 됐고 김구라에게 이 사실을 말하지 않고 혼자 해결하려다 결국 지인들에게 빚을 지고 사채까지 끌어다 써 갚아야 할 빚이 커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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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는 18일 호흡 곤란과 이명 증상(귀에서 윙 하는 소리)을 호소해 급하게 입원했고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