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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김병만, 임창정, 정만식, 박정철, 류담, 서지석, 이태임, 이창민, 장동우가 다마스 해안가에 집을 짓고 첫 날밤을 보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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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조 예측을 잘못해 만들어놓은 숙소가 파도에 떠밀려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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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은 미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안절부절했고 이창민은 "7명 중 혼자 여자다. 내어주는 게 맞다"며 의젓한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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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태임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