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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김동현은 2013년 9월 3일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 자신의 통장 잔고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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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엄마가가 화를 내시며 '19살 때 까지 번 돈 다 준다더니, 이제 와서 아깝냐? 이래서 자식 키워봤자 다 소용 없다는 거야!'라고 하셨다. 통장 잔액만 물어봤을 뿐인데 화까지 내는 엄마의 모습이 아직도 이해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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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동현의 발언에 김구라와 직접 전화 연결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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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구라는 "동현아, 알면 다쳐. 19살 전까지 번 돈을 다 엄마한테 주기로 했으면 엄마를 믿고 맡겨라. 어쩌겠냐"라고 말하며 아들 김동현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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