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22년 카다르월드컵 개최시기가 내년 3월에 확정된다.
Advertisement
국제축구연맹(FIFA)은 20일(한국시각) 모로코에서 집행위원회를 열고, 2015년 3월 집행위원회에서 카타르월드컵 개최일정을 확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카타르월드컵은 개최 확정 이후 무더운 날씨 때문에 겨울에 월드컵을 치러야 하는 게 아니냐는 여론에 휩싸였다. 월드컵이 열리는 6~7월의 기온이 40도 이상을 넘는 무더위 때문이다. 제프 블래퍼 FIFA 회장과 미셸 플라티니 유럽축구연맹(FIFA) 회장도 '겨울 월드컵'을 지지했다.
Advertisement
한편, FIFA는 이번 집행위원회에서 2018년 러시아월드컵 개막식 날짜를 6월 14일로, 결승전 날짜를 7월 15일로 결정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