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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월드컵은 개최 확정 이후 무더운 날씨 때문에 겨울에 월드컵을 치러야 하는 게 아니냐는 여론에 휩싸였다. 월드컵이 열리는 6~7월의 기온이 40도 이상을 넘는 무더위 때문이다. 제프 블래퍼 FIFA 회장과 미셸 플라티니 유럽축구연맹(FIFA) 회장도 '겨울 월드컵'을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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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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