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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하라는 투수와 야수로 뛰고 있는 니혼햄 파이터스 오타니 얘기가 나오자 "투수쪽이 낫다. 나보다 구속이 20km가 더 나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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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올시즌 투수로 24경기에 등판해 11승4패-평균자책점 2.61, 야수로 87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7푼4리-10홈런-31타점을 기록했다. 올시즌 시속 162km 직구를 던져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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