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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병원에 설치된 트리는 갤러리아백화점에 설치된 나눔 트리와 동일한 형태로 만들어져 병원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환아와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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