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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한국시각) 스페인 스포츠 전문지 아스는 '국제축구연맹(FIFA)이 바르셀로나에 내린 유소년 이적 규정 위반 징계에 대한 CAS의 최종판결이 조만간 발표될 전망이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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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는 2월 바르셀로나가 규정을 위반, 이승우와 장결희를 비롯한 미성년 선수들과 계약했다며 내년 이적 시장에서 선수를 사지도 팔지도 못하도록 제재했다. 또 이승우와 장결희 등 관련 유소년 선수들이 2016년까지 FIFA가 주관하는 대회에 출전할 수 없도록 징계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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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장결희 백승호 등 바르셀로나 유스팀에 속한 한국 유망주들은 최근 팀 훈련에만 참가할 뿐 친선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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