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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이효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쌍용에서 내년에 출시되는 신차 '티볼리'가 많이 팔려서 함께 일하던 직원들을 해고할 수밖에 없었던 회사가 안정되고, 해고됐던 분들도 다시 복직되면 정말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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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 네티즌이 "티볼리 광고 출연 어떠신지요?"라고 묻자, 이효리는 "써주기만 한다면 무료라도 좋다"고 화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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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의 티볼리 공약은 23일까지도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권을 오르내리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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