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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희망캠프'는 지난 5월 온·오프라인을 통해 신청자를 모집했으며 이후 자문위원 심사를 거쳐 장애청소년 및 대학생 멘토를 각 120명씩 선정했다. 6~8월중 '직업캠프'및'전문가상담'을 진행했고 9~12월'직업체험'및'꿈발표회'를 거쳐 오늘의 수료를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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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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