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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교육감은 뮤지컬 '하늘아' 관람 후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에 감동을 받았다. 세월호 이야기를 다룬 것은 아니지만, 세월호의 아픔을 뒤로 하고 이미 일상으로 돌아가버린 나 자신에게 세월호의 아픔을 다시 생각하게 해 주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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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상실과 치유과정을 섬세하게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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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창작 뮤지컬에서 볼 수 없었던 신비한 소리를 만들어내는 악사를 등장시키는 한편, 일러스트와 영상을 조합한 화려한 무대를 선보여 더욱 주목 받고 있다. 뮤지컬 '하늘아'는 늘 곁에 있어 소중함을 잊기 쉬운 가족, 그 가족의 상실과 그로 인해 결코 치유될 수 없을 것만 같았던 상처의 치유 과정을 무겁지 않으면서도 진솔하게 그려내어 관객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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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하늘아'의 연출은 10년 이상의 배우, 안무, 조연출 경험으로 다져진 이효숙 연출이 맡았으며, 극작으로는 이효숙 연출과 호흡을 맞춰 온 신예 박민희 작가가 참여했다.
-12월 크리스마스와 연말 맞이 가족사랑 이벤트!
뮤지컬 '하늘아'는 12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부모와 자녀 동반 관람시 1인 1만원에 관람이 가능한 '엄마와 나랑' 이벤트를 비롯하여, 직장인 할인, 수험생 할인, 문화 사랑 할인, 하늘아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02)743-6474
◇조희연 교육감(가운데)과 공연에 초청된 아이들<진제공 = 뮤지컬 '하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