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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의 폭풍 칭찬에 판할 감독도 고개를 숙였다. 27일 뉴캐슬과의 18라운드를 앞둔 판할 감독은 "퍼거슨 전 감독이 믿어준다고 해서 정말 기뻤다. 감독으로서 내게 필요한 자신감과 신뢰를 보여줬다"며 맨유의 감독으로서 퍼거슨 감독이나 바비 찰튼 경, 데이비드 길 부회장에게 신뢰를 받는 것은 큰 힘이 된다"고 밝혔다. 그리고 "그들의 믿음은 성과를 내야 한다는 부담감으로 다가온다. 반드시 성적을 내야하지만 승리가 쉬운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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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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