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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가요대축제' 측은 "엑소와 인피니트의 결합은 제작진도 기대되는 무대"라며 "곡 선정부터 무대 연출까지 제작진의 개입을 최소로 하고 두 그룹이 자발적으로 준비하고 있어 어떤 색다른 무대가 꾸며질지 전혀 상상이 안된다. 제작지도 최신 장비를 도입, 화려한 세트를 마련해 이들이 만든 무대를 빛나게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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