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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독립 영화관을 통한 영화 '인터뷰' 상영 계획과 별도로 24일(현지시간)부터 유튜브 등 온라인으로 이 영화를 전 세계에 배포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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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가격은 1회 대여에 5달러 99센트, 우리 돈으로 약 6,600원이고 구입가는 14달러 99센트, 우리 돈으로 약 만 7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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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영화가 상영될 경우 극장에 대한 테러가 있을 것이라는 위협이 있었지만, 일부 극장에서는 티켓 매진 사태가 빚어지고 있다. '인터뷰'를 선보일 예정인 워싱턴DC 시내 두 곳의 영화관은 이미 성탄절 당일의 표가 모두 팔렸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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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화를 개봉하는 영화관마다 전화나 직접 방문을 통해 테러 위협에 대해 알리고 테러에 대비할 것을 권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