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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는 26일 나라짱닷컴을 통해 "은하수라는 새로운 아이를 만나, 원 없이 행복했다"며 "그래서 은하수를 떠나보내야 하는 것이 너무 아쉽기만 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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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작품을 통해 좋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게 된 것도 너무 기쁜 일"이라며 "모든 배우들, 스태프들과 호흡이 잘 맞았고, 이들 덕분에 즐거웠다. 이제 모두들 두 다리 뻗고 잠을 잘 수 있길 바란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한 후 "다음번에는 더욱 새로워진 장나라가 돼서 돌아오겠다"고 애교 섞인 약속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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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미스터백' 최종회는 10.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8.8%보다 1.8%포인트 높은 수치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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