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귀요미송2
배우 클라라가 몸매가 드러나는 아찔한 의상을 입고 '귀요미송2' 무대를 선보였다.
클라라는 지난 25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귀요미송2' 무대를 펼쳤다.
이날 클라라는 "1 더하기 1은 귀요미"로 시작하는 귀여운 가사의 '귀요미송2'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배우가 아닌 가수로의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클라라는 핑크색 전신 밀착 보디슈트를 입고 등장, 바비 인형 못지않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또한 하얀색에 가까운 염색 단발머리로 변신한 클라라는 애교 넘치는 '귀요미송2' 노래 퍼포먼스를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클라라의 '귀요미송2'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귀요미송'의 두 번째 버전으로, 한층 빨라진 리듬감과 귀여우면서도 톡톡 튀는 클라라의 목소리가 특징인 곡으로 한 번 들으면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는 묘한 중독성을 갖게 한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해 7월 tvN '환상 속의 그대'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이 이상형이다. 한국 분으로는 배우 소지섭이 좋다"라고 답했다.
이어 클라라는 연인의 양다리에 대해 "양다리도 괜찮다. 나만 모르면 된다"라며 "상대방이 양다리를 걸치는 것은 내 잘못도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쿨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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