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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는 지난 11월 16일 방송된 JTBC '집밥의 여왕'에 출연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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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파니는 "어릴 적 꿈이 화가라서 취미로 그림을 사 모았다"며 "소유하고 있는 그림들이 평균 한 점에 3~4,000만 원 정도 한다"고 밝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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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파니 서성민 부부는 26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 출연해 "원래 (결혼전)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 전화를 안받아주신다. 사실 아직까지 반대가 심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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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파니는 "신랑이 '부모님이 보고 싶다'고 하더라. 그 말을 들으면 왜 이렇게 가슴이 아픈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이에 서성민은 "결혼한 지 3년 됐는데 가끔 부모님 생각이 난다. 내가 애들을 보면서 (부모님이 나를) 예뻐하시던 생각이 드니까 보고 싶더라"고 애써 눈물을 참아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 이파니 서성민 결혼3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