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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루한은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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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한은 중국판 '수상한 그녀'인 영화 '20세여 다시 한 번'에 출연했다. 루한은 양쯔산이 손자 역을 맡았다. '20세여 다시 한 번'은 칠순의 할머니가 스무 살 처녀시절로 돌아가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내년 1월 8일 중국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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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루한은 지난 10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하고 엑소를 떠나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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